공지 200만 원 광고비 날린 사람의 진심어린 후기

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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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올해까지 페이스북 광고를 해봤습니다.

회사에서 아낌없이 광고비를 밀어주어서 원없이 소재도 바꿔보고

카피라이팅도 다르게 해보면서 소위 말하는 A/B테스트를 진행해봤죠.


그러면서 책도 종종 읽었습니다.

FXXX CAXXX에서 진행하는 강의도 결제했죠.

그만큼 페이스북이 저에게는 정말 간전했으니까요.

회사에서 밀어주다 보니 그 성과를 내보고 싶었고,

페이스북만 잘해도 진짜 먹고 사는것은 걱정 없겠다는 것을

스스로 알았으니까요.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카피를 어떻게 써야 하며,

좋은 광고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성과가 잘나는지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광고비 그냥 200만 원 날렸습니다.

이익은 한 10% 밖에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페이스북으로 광고를 돌리라고 하면

돈을 막 소모하는 것을 내가 아니까

자신감이 주르륵 떨어집니다.

남들은 어떻게 해서 그렇게 돈을 잘버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속는셈 치고

이번에 블로리즘 전자책을 구매해봤습니다.

구매해 보면서 핵심기술인 벤치마킹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인간이 가지는 심리적인 느낌을 

잘 이해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사례가 전부 전자책위주이다

보니 참고할게 없어서 아쉽기는 했지만,

아 이렇게도 생각을 할 수 있구나

좋은 광고는 그냥 창작하는게

아니라 훔쳐 내는 거구나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광고를 너무 어렵게 하지 말고

잘 되는 것을 일일이 조사하고,

인스타그램에서 수집한 것을

또 꺼내 보면서 최대한

최적화 광고를 만들어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번주에 처음 NFT 사람 모집 하는

광고를 진행하면서

광고비 88만 원 쓰고

55명 정도 모집했습니다.


그러면서 결국 페이스북에 

진심으로 자신감이 붙었으며

지금은 마루 광고도 하고

다음주에는 제가 하고 있는

워드프레스도 광고할 예정입니다.


페이스북에 아직도 자신이 없으시면

꼭 이 전자책을 보셨으면 합니다.

왠만한 강의보다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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