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스레드에서 블로리즘님의 글을 보고 자연스럽게 이끌려서 구매했습니다. 무료강의 자료를 보고 믿음이 가서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무료로 배포하시는 글만 읽었는데 내용이 알차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전자책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차근차근 공부해보겠습니다. 십수년전부터 디지털 노마드란 단어가 유행을 했었지만 마땅한 주제를 잡지 못해 계속 미뤄왔었는데 26년에는 중간에서 포기하지 말고 정말 본격적으로 준비해서 해보려고 합니다. 블로리즘님 말씀대로 순서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한 문장으로 어떤 해결책을 찾은듯한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